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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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craftswoman, Kim Kiya, exemplifies originality in fashion and art. Originally from Seoul, Kim was encouraged at an early age to be creative. When Kim’s ingenious attitude transformed into talented artworks, it was clear that Kim’s messages was cemented in augmenting fashion’s ideals and obsessions.  Fashion & Beauty have set the foundation of Kim’s work, and so did a move to New York City, the quintessential fashion capital. Kim’s development into the fashion world was further expanded by attending New York’s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and today, as Kim resides in Brooklyn, she has found her style magic and a viewpoint on art, which distinguishes itself with its use of daily pop materials, whimsical ideas, and a clear significant style. Kim creates a series of playful videos, collage canvases, and jewelry pieces that are culturally and significantly now! Her artistic message represents an international and stylish woman that regularly grapples with female social issues of perfection, identity, image, presentation, expectations, and oh, how the list goes on. Kim describes her message, “I’m very interested in women, also about my own identity from whispering little emotions and nature from within, to big abilities in strength, and discovering social status in society.  I like to meet women who also have calm charisma, human touches, and humor.” Yet, Kim’s perspective on these sensitive subjects is quite refreshing in its adolescent and even comedic approach. Dressing dolls, whether paper or Barbie, is every girl’s childhood past time and possibly later, as women mature and begin styling themselves, this next big challenge induces our next big battle. Even more in the present, as women strive for female perfection, the attempt to imitate the image and personas of dolls has led as into a world of plastic surgery. Kiya creates fashion collections inspired by design and runway that don’t include any clothes, threads, models, and fabrics but, one could attest that her thought-provoking series of feminist prose and diverse stylish Barbies might be just as a powerful an impact than any couture collection or high-end designer debut.

Kim Kiya’s one of a kind jewelry pieces

range $350-$900

For more information  www.kiyakim.com

 


 

키야 킴 / 독창적 태도 By Art & Fashion Gallery Executive Director _Kelly Milions

스타일의 고수라 할 수 있는 키야 킴은 패션과 아트에 있어서 뛰어난 독창성을 보여주는 아주 이상적인 인물이다.한국의 서울 출신으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그녀의 창의성에 대해 많은 이들로 부터 격려를 받았다.

그녀의 독창적 태도가 훌륭한 예술 작품들로 전환 되었을 때,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패션에 대한 이상과 탐미를 증진 시키는 것에 기초를 두고 있다. 패션과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키야 킴은 작품의 토대를 세우게 되었고 더 나아가 전형적인 패션의 수도인 뉴욕 시티로 옮겨오는 계기가 되었다.

키야 킴이 뉴욕 FIT 패션 스쿨에 다니게 되면서 그녀의 패션 세계로의 진보는 더 확장되었고, 오늘날, 그녀는 브르클린 인비지블 독 아트센터 스투디오에서 작업을 해 오고 있다.

일상의 대중적인 재료들과 재치 있는 아이디어, 그리고 분명하고 독특한 기법을 사용하여 그녀만의 스타일 매직과 같은 뚜렸한 세계를 만들어 내었고 그녀는 더 나아가 일련의 장난스러운 동영상과 콜라주 작품, 그리고 문학적 이면서 상당히 컨템포러리한 주얼리 작품들을 창조해낸다. 그녀의 예술적 메시지는 완전함, 정체성, 이미지, 프리젠테이션, 기대감 등 (아, 그 외 얼마나 더 많이 있는지!) 에 관련한 여성의 사회적 이슈들과 일상 속에서 시름하는 한 국제적이고 스타일리쉬 한 그녀 자신을 대변한다.

“저는 여성들에 대해 아주 흥미를 느껴요. 그리고 내 속에서 속삭이는 작은 감정의 소리들과 늘 교감하며 나 자신의 정체성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것 또한 관심이 많아요. 또한 현 시대에서 여성으로 큰 목소리를 가지며 우월한 사회적 위치를 지녔음 에도 잔잔한 카리스마와 인간미, 유머가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죠.” 그러나, 이 예민한 주제들에 대한 키야 킴의 관점은 젊고 심지어는 코믹스럽기 까지 한 접근으로 상당히 새롭다.

인형에게 옷을 입히는 것은, 그것이 종이 인형이든 바비 인형이든, 모든 여자 아이들의 취미 일테다. 어쩌면 나중에 그들이 성장해서 스스로 옷을 골라 입게 되는 때, 즉 현대 사회에는 더 더욱이, 여성들이 완벽한 여성 상을 향해 달음질 하면서, 인형의 이미지나 페르소나를 모방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있을텐데 그것의 한 동태로 무분별한 성형수술이라는 사회적 이슈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키야 킴은 옷이나, 재봉실, 모델들이나, 옷감을 사용하지 않는 디자인과 런웨이에 근거해 그녀만의 패션 컬렉션을 아트로 창조한다. 그러나 누구나 그녀가 쓴 일련의 생각을 자극하는 페미니스트 적 글들과 다양한 스타일의 바비 인형들이 어떠한 쿠튀르 컬렉션이나 하이앤드 디자이너의 데뷔 만큼이나 탁월한 영향력을 갖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다.

키야 킴의 한정판 주얼리 작품은 $350~$900에 구입할 수 있다.

문의사항: www.kiyakim.com

 


 

NGENIOUS ATTITUDE ( 인지니어스 애디튜드) 는 ‘독창적 태도’ 라는
의미로 아티스트 키야킴의 창의적인 세계가 스투디오 라는 사적인 공간을 떠나 대중들과 보다 직접적으로 공유 소통되는 하나의 새로운 방식적 채널이다.

그녀의 아트가 패션이라는 플랫폼을 거쳐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소유 가능한 컨탠츠가 되며, 그 어떤 형식의 구애를 거부한 그녀만의 지구 상 어딘가 외딴 섬에서의 전시도 기대해 볼 수가 있고, 또한 그녀가 향하고 느끼는 동선과 사색들이 우리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귓속말 일기장 같은 감성적 컨탠츠를 제시하기도 한다.

폭죽 같은 그녀의 삶과 감성이 아트와 패션, 사진, 글 그리고 그녀 자신으로 하나 되어 만나는 지점, 곧 ‘인지니어스 에디튜드, 독창적 태도’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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